세션별 토론
세션4. (경제·미래혁신) Session 4. (Economy & Future Innovation)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9-11-05
조회
219


질문 및 코멘트 Question and commen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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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 및 코멘트
Question and comment
  • 참석자
    09:44:48
    복지의 강화가 혁신성을가유도한다는 전제에 대해 의구심이 있습니다. 실제 복지현장에서는 복지수혜자가 혁신의지를 가지는 경우가 매우 드문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. 두 요소간의 상관관계를 보다 세밀히 설명해주실수 있을지요?delete
    김현철
    (서울대학교 교수)
  • 김해인
    09:55:28
    발표 감사합니다. 혁신과 포용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한 이해가 되었습니다.
    한 가지 의문이 드는 것은, 소위 마이너리티라는 객체가 누구인지는 알듯한데, 구체적으로 주체는 누가 되어야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.
    정부, 기업, 개인까지 여러 주체가 있을 수 있는데, 포용혁신적 국가관을 누가 어떻게 가져야 하는 걸까요?
    교수님의 발표 안에서는 배제된 기업뿐 아니라 여성, 노약자, 비정규직 등 다양한 양극화의 하위층을 언급해주셨기 때문에 단순히 정책적인 해결 이상을 보고 계신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    한편으로 개인인 저는 어떤 부분에서는 메이져리티지만 어떤 면에서는 마이너리티이기 때문에 주체와 객체를 어떻게 상정하시는 지 궁금해졌습니다.delete
    김현철
    (서울대학교 교수)
  • 그리스 사태
    10:15:01
    포용사회는 좋지만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개혁이 없이 인원만 증원시키면 '그리스 사태'로 이어질 수 있지않나요? 젊은층이 공시족으로 몰리는 현황도 '혁신'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. 패널들의 견해를 듣고싶습니다.dele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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